상설 전시실
한국시집박물관은 9459㎡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근현대 한국 시문학의 흐름과 시집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 시도서실, 책사랑방, 세미나실 등 다양한 전시·문화공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물관에는 국내외 300여 명의 시인과 소장가들이 기증한 시집 약 1만여 권이 소장되어 있으며, 정지용 시집(1935년·1946년), 김립 시집(1939년) 등 1950년대 이전에 간행된 희귀 시집 약 100여 권도 함께 보존하고 있습니다.

1층 로비안내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시집을 대여해 읽을 수 있는 작은 도서관과 각종 체험학습이 가능한 교육·체험공간, 안내실 등이 마련돼 있습니다.
전시구성
작은 도서관과 각종 체험학습이 가능한 교육·체험공간, 안내실

상설전시실
근현대 시기(1900~1970년대) 한국시집 등을 연대기로 전시한 상설 전시실과 시를 짓고 낭송하는 체험실, 특별전 등의 전시가 가능한 기획전시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표전시품
국내외 300여명의 시인들과 소장가들이 기증한 기증시집 1만여권을 소장. 기증시집에는 정지용 시집(1935년, 1946년), 김립 시집(1939년) 등을 비롯한 1950년대 이전에 간행된 희귀시집 100여권
